드디어 대면으로 팀원들끼리 하는 제대로된 팜 시스템 첫 스터디이다. 스터디 방식은 번갈아 가며 코드와 회로를 만들고 동작시켜 보며 서로 의문이 드는걸 해결하는 과정이었다. 우리가 선정한 책은 아두이노의 기초 문법을 자세하게 설명해 주기 보다는 다양한 IoT(가운대 o만 소문자,ppt에 ioT했다가 한소리를 들었다...)실습을 할 수 있는 책이다. 실제로 Ch2 이후부터는 전부 IoT에 관한 실습이다. 만약 내가 아두이노를 어느정도 알고 IoT학습에 중점을 두고 있다 하면 추천할것 같은 책이다. 오늘 스터디에서는 Ch1,Ch0을 끝내고 다음주 부터 본격적은 IoT실습에 들어갈 예정이다. 그랬으나... 만나서 본격적인 학습을 하는게 처음이라서 그런지 영 속도가 붙지 않았다. 결론만 말하자면 Ch1 작품2..